
[점프볼=배승열 기자] "플레이오프"
고양 오리온은 지난 2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87-83으로 승리했다. 오리온은 후반 집중력을 발휘,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수훈 선수로 점프볼TV와 인터뷰를 한 오리온 신인선수 이정현은 "순위 경쟁을 펼치는 팀과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해 팀 분위기가 좋아졌다. 역전승으로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정현은 올 시즌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데뷔전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신인상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아울러 프로 첫 올스타에도 뽑히며 누구보다 정신없는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정현은 "힘든 걸 모를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대한 많은 승리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현의 더 많은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촬영 및 편집_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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