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트레이 영과 조 해리스가 꾸리는 가드진은 어떤 모습일까?
‘에스아이 닷 컴(Si.com)’의 샘 아니코 기자는 애틀랜타 호크스가 브루클린 네츠의 슈터 조 해리스에게 계약을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해리스는 이번 자유 계약(FA)시장 최고의 슈터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 평균 14.5득점 2.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기당 3점슛은 2.5개(성공률 42.44%)씩 기록했다.
아미코 기자는 “샐러리캡이 넉넉한 애틀랜타는 상당히 큰 규모를 제시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애틀랜타는 캠 레디시, 디안드레 헌터 등 젊은 슈터 자원들이 있다. 분명 유망한 선수들이지만 당장 플레이오프로 이끌 만큼 기량이 올라오지는 않았다.
이제는 팀에 관록을 더한다는 계산이다. 수비력은 우려되지만, 영과 해리스가 이끄는 가드진의 화력은 매서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ESPN’의 존 기보니 기자는 “애틀랜타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팀”이라고 보도했다. 해리스의 영입 시도는 비시즌 그들이 보일 행보의 시작에 불과하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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