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애틀랜타가 다닐로 갈리날리와 3년 6150만 달러 계약을 맺는다”라고 보도했다.
갈리날리는 지난 시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호성적을 거두는 데 핵심이었다. 62경기를 출전한 그는 경기당 평균 18.7득점 5.2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경기당 15점 5.4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애틀랜타는 스몰포워드가 부족했다. 가드진은 트레이 영이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케빈 허터, 켐 레디쉬 등이 있었다. 존 콜린스, 클린트 카펠라, 온예카 오콩우로 이어지는 빅맨 라인업 역시 안정적이었다. 애틀랜타는 가장 약했던 스몰포워드에 베테랑 갈리날리를 더하는데 성공했다.
갈리날리의 계약은 올스타로 뽑힌 적 없는 30살 이상 선수가 맺은 2년 이상의 계약 중 최대 규모다.
한편, 애틀랜타는 갈리날리의 영입으로 고든 헤이워드(SF)의 영입전에서 한 발 물러났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