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드래프트] 클리블랜드, 전체 5순위로 아이작 오코로 지명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9 10: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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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클리블랜드가 아이작 오코로를 지명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ESPN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0 NBA 신인드래프트 행사에서 전체 5순위로 아이작 오코로를 지명했다.

오번 대학 출신의 포워드 오코로는 올해 NBA 드래프티 중에서 가장 수비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8cm에 100kg가 넘는 탄탄한 신체조건을 보유한 그는 NCAA 무대에서 주로 에이스 스토퍼 역할을 맡아왔다.

다만 슈팅력은 낙제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9-2020시즌 오코로의 3점 슛 성공률은 29%에 그쳤다. 자유튜 성공률 역시 67.2%에 불과할 정도로 슈팅이 불안정하다.

한편, 포워드 자원이 부족했던 클리블랜드는 오코로를 지명하며 주전 가드 콜린 섹스턴을 도울 파트너를 찾았다.

 

#아이작 오코로 프로필

2001년 1월 26일생, 198cm 102kg, 스몰포워드, 오번 대학출신

올 SEC 세컨 팀(2020), 올 SEC 디펜시브 세컨 팀(2020),  

대학 기록: 28경기 평균 12.9득점 4.4 리바운드 2어시스트 FG: 51.4% 3P: 29%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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