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박경상과 황연주, 오랜 연애 끝에 마침내 두 선수가 ‘부부’가 됐다.
지난 5월 16일 올 시즌 창원 LG맨이 된 박경상과 여자배구의 꽃사슴 황연주(수원 현대건설)가 마침내 5연여의 연애 끝에 부부가 됐다. ‘누나’, ‘동생’ 사이로만 지내다가 “내가 책임질게”라는 박경상의 든든한 한 마디에 황연주 역시 결혼 결심을 하게 된 것.
점프볼 6월호 게재를 위해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배구전문잡지인 <더스파이크>와 함께 진행됐다. 재미로 해본 ‘커플문답’에서는 기대와는 달리 전혀 다른 성격, 스타일을 보이기도 했지만, 서로를 위하고, 아끼는 마음은 같았다. 박경상, 황연주 부부의 인터뷰, 지금부터 영상으로 보자.
# 사진_ 유용우 기자
# 영상촬영 및 편집_ 송선영 에디터
점프볼 / 강현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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