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농구연맹(FIBA)은 지난 7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재개된 3x3 프리미어리그에 대한 이야기를 공식 홈페이지에 실었다. 그리고 국내 최고의 3x3 스타 이승준(한솔레미콘)의 이야기를 담기도 했다.
이승준은 “언제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 몰랐던 현실 속에서 코트를 밟고 뛸 수 있다는 것에 신기하다. 모든 사람들이 스포츠를 그리워했다. 경기가 정상적으로 치러진다는 건 삶 역시 제대로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아직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고 있지만 곧 팬들과 함께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0은 지난 2일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특설코트에서 개막전을 펼쳤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프로 스포츠 가운데 최초로 다시 문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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