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농구연맹은 김천에서 2024 전국실업농구연맹전 겸 지역별 농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연맹이 창립된 200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실업농구연맹전에는 김천시청과 대구시청, 사천시청, 서대문구청이 참가했다.
연맹은 여성 생활체육농구인들을 위해 지역별 농구대회를 지난해부터 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6팀보다 2팀이 더 늘어난 8팀이 참가했다.
김포 LM과 인천 MISS B, 수원 EFS와 대전 리턴즈, 김천 해피투게더와 서울 하랑 더림, 고양 W PASION와 광주 JASPER이 8강에서 만나 4강 진출을 놓고 맞붙었다.
13일 열린 8강에서는 김포 LM과 수원 EFS, 김천 해피투게더, 고양 W PASION이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먼저 열린 4강에서는 김포 LM이 수원 EFS를 41-37로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뒤이어 열린 두 번째 4강에서는 김천 해피투게더가 고양 W PASION를 3쿼터부터 점수 차이를 벌린 끝에 42-33으로 제압했다.
김포 LM과 김천 해피투게더는 14일 오후 3시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지난해 결승에서는 인천 꺄LELE가 부산 OB를 60-50으로 꺾고 우승했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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