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노는 올스타 선수단 투표에서 77표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이를 기량으로 증명했다.
3라운드에서 펄펄 날았다.
알바노는 3라운드에서 9경기 평균 21.3점 3.4리바운드 6.8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44.8%(26/58)를 기록했다. 누적 기록은 192점 61어시스트 3점슛 성공 26개다.
라운드 기준 알바노와 같은 190점-60어시스트-3점슛 25개 이상 기록한 선수는 화이트밖에 없다.

이 기록에 가장 근접했던 국내선수는 이정현(소노)이다.
이정현은 2023~2024시즌 1라운드에서 188점 65어시스트 3점슛 30개를 기록한 바 있다.
원주 DB는 알바노의 활약을 앞세워 3라운드에서 7승 2패를 기록했다. 3라운드만 따지면 단독 1위다. 창원 LG가 서울 삼성을 꺾을 경우 DB처럼 7승 2패를 기록한다.

DB의 가장 최근 라운드 MVP는 2023~2024시즌 1라운드의 디드릭 로슨이다.
3라운드는 2일 삼성과 LG의 맞대결로 종료된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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