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BA 출신 섀넌 브라운, 집 보러 온 방문객에게 총 쏘다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5-09 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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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전 NBA 출신 섀넌 브라운(34)이 집을 보러 온 방문객에게 총을 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AP 통신」은 “브라운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 들어온 방문객 2명에게 총을 쐈다”라고 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사상자가 없는 것으로 발표했다.

브라운은 “그들이 내 집에 침입할 줄 알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런 브라운은 자신의 집을 팔 것이라는 간판을 문 앞에 세워뒀으며 문도 열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브라운은 과거 LA 레이커스의 가드로 활약했으며 故코비 브라이언트와 함께 NBA 정상에 서기도 했다. 현재는 미국 3x3 프로리그인 ‘Big3’에서 뛰고 있다.

#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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