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포스트」의 아바 월러스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개리 매튜스와 토마스 브라이언트, 개리 페이튼 2세가 올랜도로 떠나지 못했다. 매튜스는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며 브라이언트와 페이튼 2세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문제는 매튜스와 페이튼 2세가 언제부터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였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두 선수는 최소 2주 동안 자체 검열 및 2차례 음성 판정을 받아야만 복귀가 가능하다.
이미 데이비스 베르탄스, 브래들리 빌이 불참한 워싱턴의 입장에선 매튜스와 페이튼 2세의 코로나19 양성 반응은 치명적이다. 이미 여러 팀에서 코로나19 관련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019-2020시즌의 잔여 일정이 제대로 소화될 수 있을지 역시 미지수다.
#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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