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 유소년, KBL 유스컵 앞두고 19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선발전 개최

조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5 1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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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안양 정관장 유스 대표팀이 최정예 멤버를 선발한다.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스 15개 지점이 참가하는 KBL 유스 정관장 대표 선발전이 오는 19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블랙라벨, 안산시농구협회, TOP 농구교실, 몰텐코리아, 타입스포츠가 후원하는 이번 선발전에는 안양 정관장 직영점을 비롯해 안산점, 초지점, 배곧점, 은계점, 경기광주점, 구월점, 서창점, 파주점, 고양점, 성남점, 안양점, 만안점, 충주점, 구리점, 아산점 등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스 15개 지점이 모두 참여한다.

각 지점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유소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며 KBL 유스 정관장 대표 선발을 위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U9, U10, U11, U12, U14, U15 등 6개 종별 약 200명의 유소년들이 참가하는 이번 선발전은 단순한 대표 선발을 넘어 전국 각 지점에서 훈련해 온 선수들이 서로의 실력을 확인하고 교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스 김시완 대표는 “이번 대표 선발전은 전국 15개 지점의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성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다. 각 지점에서 성실하게 훈련해 온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약 200명의 아이들이 참가하는 이번 선발전은 규모 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지만, 무엇보다 서로를 보며 배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스는 더 좋은 환경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기대감을 드높였다.

 

#사진_TOP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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