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서울 SK와 맞대결을 갖는다.
5라운드 마지막 경기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상대를 만났다. LG는 이번 시즌 SK와 맞대결에서 1승 3패로 열세다.
이날 승리를 거둔다면 정규리그 우승 확정을 조금 더 빨리 당길 수 있다. 현재 매직 넘버는 8이다.
경기시작 약 1시간을 남기고 남은 좌석은 25석이다. 매진이 예상된다.
한상혁이 아들 한이진의 돌을 맞이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한상혁은 “팬들께서 아들이 태어난 뒤 너무 많은 선물을 보내주셨다”며 “아내와 같이 상의를 한 뒤 팬 2,000분께 떡을 돌리기로 했다”고 떡을 준비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상혁의 아들 한이진은 이날 경기도 현장에서 지켜볼 예정이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이재범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