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리그는 오는 10월 2일 도쿄에 위치한 다치카와 다치히 아레나에서 알바크 도쿄와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2020-2021시즌 개막을 알린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조기 종료해야 했던 B.리그. 특히 다수의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타격을 입었던 그들은 재정비에 나서며 새 시즌 일정을 간신히 확정할 수 있었다.
개막전은 강호들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지난 시즌 동부지역 1위에 오른 도쿄와 중부지역 1위의 가와사키가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B2.리그 역시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B.리그와 같은 10월 2일, 센다이 89ers와 야마가타 와이번스가 개막전의 주인공으로 나서게 된다.
B.리그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재 확정된 일정이 밀릴 경우 2021년 1월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신슈 브레이브 썬더스에 입단 예정인 양재민은 이변이 없다면 10월 3일, 아키타 노던 해피네스 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 사진_B.리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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