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 김효범 감독
Q. 동기부여가 어려운 상황은 아닌가?
선수들이 동기부여 잘하고 있다. 열심히 뛴다. 앤드류(니콜슨)가 빠지고 케렘(칸터) 혼자 뛰니까 팀 운동 분위기도 더 좋다. 선수들에게 고맙다. 우리는 마지막 경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Q. 젊은 선수들 기용 폭을 좀더 늘려야 하는건 아닌지?
탈꼴찌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젊은 선수들을 마냥 뛰게 할 수는 없다. 에너지가 필요할 때 쓰려고 한다. D리그에서 최수현 코치가 운동을 잘 시켜와서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D리그에서 뛴 임동언이 수비에서 큰 힘이 되고 있다. 좋은 선수다. 앤드류가 빠진 이후 수비를 활동적인 형태로 바꿨는데 최근 3경기에서 실점이 줄고 효과를 보고 있다.
Q. DB 알바노, 엘런슨은 누가 매치업 하는가?
엘런슨은 케렘이 막고 알바노는 신동혁이 막는다. 신동혁이 외곽수비는 우리 팀에서 가장 잘하는 선수다. 공격 면에서도 자신있게 해주길 바란다.
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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