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PO 탈락에도 팬 위한 SK, 4일 마지막 홈 경기서 팬들 위한 이벤트 열어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3-31 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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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SK가 팬들을 위한 마지막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울 SK는 4월 4일 오후 5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마지막 홈 경기를 맞아 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땡스 팬 데이(Thanks Fan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는 길었던 정규리그의 마지막 홈 경기를 맞아 코로나 시대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을 찾아 주신 팬들과 비대면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경기전에는 입장하는 전 관중에게 프리미엄 영양식 프레주빈 세트를 무료로 증정하고, 체육관 로비에서“포인트 마켓”을 열어 나이츠 앱 포인트를 이용해 SK 스폰서 제품 및 구단 MD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중 하프타임에는 역시 나이츠 앱을 이용해 SK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를 실시한다. 선수들의 애장품은 경기전 2층 해피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K 인스타그램을 통해 낙찰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는 SK 전 선수들이 코트에 도열해 시즌동안 성원해 주신 팬들에게 문경은 감독과 주장 김선형이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SK는 4일 홈 경기를 마치고 6일 저녁 7시 안양 KGC인삼공사와의 마지막 원정 경기를 끝으로 2020-2021시즌을 마치게 된다.

# 사진_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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