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김호중 인터넷기자] 뜻밖의 빅맨 매치업이 펼쳐질 전망이다.
14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간의 매치업이 열린다.
이날 단연 화두였던 이종현은 출전이 확정되었다. 이종현은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오리온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트레이드 직후, 강을준 감독은 “아직 몸상태가 확실하지 않아서 체크해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다행히 부상은 없다고 한다. 강을준 감독은 “아픈 것은 하나도 없고, 근력이 조금 부족하더라. 60%만 해줘도 팀에케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출전 시간에 대해서는 “뛰다가 힘들면 언제든지 바꿔달라고만 얘기했다”라고만 얘기했다.

삼성 역시 완전체 전력으로 맞선다. 지난 경기 아이재아 힉스는 발목 부상으로 경기를 빠져나가며 이날 출전이 불투명했다.
다행히 힉스 역시 정상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민 감독은 “점프를 하다가 발목이 돌아갔는데 다행히 괜찮다. 뛰는데 문제 없다”라고 했다.
이종현과 힉스는 모두 주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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