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인천 서구 하나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하나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열린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2차 대회, 2점슛 콘테스트가 예선을 모두 마무리했다. 1위 자리는 하나원큐 강유림이 차지했으며, 이어 김지은(BNK)이 8명의 참가자 중 유일하게 머니볼에 성공하며,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윤정은 3점만을 성공시키며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공동 3위는 무려 3명이나 나왔다. 대구시청의 김은경, 삼성생명 안주연, 신한은행 고나연이 16개 시도 중 6개를 성공시키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0 하나원큐 3X3 트리플잼 2차대회 2점슛 콘테스트 예선결과
대구시청 김은경_ 6점 *
삼성생명 안주연_ 6점 *
신한은행 고나연_ 6점 *
우리은행 나윤정_ 3점
하나원큐 강유림_ 10점 *
BNK썸 김지은_ 9점 *
KB스타즈 선가희_ 3점
엑시온 박혜미 4점
*은 결선진출 선수
결선진출을 확정지은 5명의 선수들은 오는 26일 오후 2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결승전을 치른다.
# 사진_ 유용우 기자,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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