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컨디션 점검 위해 상명대와 연습경기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5: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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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상명대와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일 고양 소노와 경기 이후 일주일 동안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음 경기는 8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맞대결이다.

상명대는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대학농구 상주 윈터챌린지에 참가 중이다.

상명대는 연세대, 경희대와 B조에 속했다. 다른 조와 달리 3팀으로 구성되어 4일 경희대와 경기 이후 8일 연세대와 경기까지 3일 동안 경기가 없다.

상주에서 대구까지 1시간 30분이 걸리지 않는 거리다.

가스공사와 상명대가 서로 경기 일정에 여유가 있어 컨디션을 점검하기 연습경기를 잡았다.

가스공사는 외국선수와 샘조세프 벨란겔, 정성우, 차바위, 박지훈, 김준일 등 일부 고참 선수를 제외한 14명이 이날 연습경기에 나섰다.

신승민과 김국찬, 최진수, 신주영, 양우혁 등 정규리그에서 볼 수 있는 선수들도 이날 출전했다. 가스공사는 본 훈련을 하지 않는 휴식일이기 때문에 많은 선수들을 고르게 투입했다.

가스공사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에서 6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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