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농구연맹(FIBA)은 지난 3월 초, 2021년 남녀농구 세계 랭킹을 발표했다. 여자농구 랭킹은 유로바스켓 2021 예선을 끝으로 새로 산정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국제대회가 열리지 않은 여자농구인 만큼 큰 변화는 없었다. 부동의 1위 미국은 여전히 정상을 지켰고 호주와 스페인, 캐나다와 프랑스가 탑 5를 유지했다.
랭킹 10위까지도 변화는 없었다. 벨기에, 터키, 세르비아, 중국, 일본이 차례로 자신들의 자리를 지켰다. 한국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만날 상대인 스페인과 캐나다, 세르비아 모두 10위권 내에 자리 잡고 있다.
10위권 이후부터는 변화가 있다. 이탈리아가 2계단 상승한 14위가 됐으며 체코 역시 16위로 1계단 올랐다. 나이지리아는 17위로 추락했다.
한국은 지난 12월에 이어 이번에도 19위를 유지했다. 호주와 중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4위다.
도쿄올림픽 참가국 중 20위권 내에 들지 못한 유일한 팀은 푸에르토리코로 23위에 위치해 있다.
▲ FIBA 여자농구 랭킹 Top10
1위_미국
2위_호주
3위_스페인
4위_캐나다
5위_프랑스
6위_벨기에
7위_터키
8위_세르비아
9위_중국
10위_일본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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