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자마이칼 그린(30, 203cm)은 덴버로 간다.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1일(한국 시간) 덴버 너게츠가 자마이칼 그린과 2년 1,5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마지막 해에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된 계약 조건이다.
데뷔 6년차 그린은 2018-2019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멤피스 그리즐리스에서 LA 클리퍼스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지난 시즌 클리퍼스 소속으로 총 63경기를 소화한 그는 평균 6.8득점(FG 42.9%) 6.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벤치에 힘을 보탰다. 경기당 1.5개의 3점슛을 38.7%의 확률로 꽂아넣었다.
제라미 그랜트, 메이슨 플럼리를 떠나보내며 포워드 보강이 필요했던 덴버는 준수한 슈팅력을 갖춘 그린을 영입하며 그 공백을 메웠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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