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르즈 컨트롤 팟캐스트’에 출연한 댈러스의 갓 쉐임갓 어시스턴트 코치는 “만약 당신이 화가라고 생각해보자. 돈치치라는 캔버스를 받으면 당신은 원하는 뭐든 그려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쉐임갓 코치는 현역 시절 화려한 드리블로 이름을 날린 바 있다. ‘쉐임갓 드리블’의 창시자이다. 이런 그가 돈치치를 극찬했음은 상당히 의미 있다.
쉐임갓 코치는 “돈치치에게는 모든 종류의 재능이 있다. 내가 작은 것을 알려줘도, 큰 것을 알려줘도 다음 단계로 진화시킨다. 돈치치는 한 번만 얘기해도 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라고 칭찬했다.
현지 나이로 21살에 불과한 돈치치는 지난 시즌 평균 28.8득점 9.4리바운드 8.8어시스트를 기록, 댈러스를 홀로 플레이오프(서부 7번 시드)로 이끌었다. LA 클리퍼스와의 1라운드에서는 위닝 버저비터를 기록하는 등, 더욱 강해지는 모습이었다.
그야말로 신이 주신 재능. 선수 시절 그 누구보다 재능있었던 쉐임갓 코치가 “돈치치의 한계는 하늘뿐이다”라고 얘기했다는 점에서 돈치치의 재능이 어느 정도인지 엿볼 수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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