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투어] '양산의 명문대회로!' 정상열 회장의 꿈

양산/배승열 / 기사승인 : 2022-06-04 1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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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양산/배승열 기자] 양산이 3x3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을까?

경남 양산시는 4일부터 5일 양일간 양산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코트에서 KB국민은행 LiiV 3x3 코리아투어 2022 양산대회(이하 코리아투어)를 개최했다. 총 5개 종별 57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양산에서 맞는 세 번째 코리아투어다.

양산시체육회는 2년 전부터 농구 불모지였던 양산에 농구 열기를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양산시체육회 정상열 회장은 "처음 3x3 대회를 어떻게 보면 길거리 농구대회라고 알고 있었다. 하지만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대회 유치 배경을 설명했다.

양산시와 3X3의 동행도 이야기했다. 정 회장은 "양산시 농구협회의 주도와 대한농구협회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대회(3X3)가 양산의 명문 대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유치할 생각이다. 실업팀 구성, 국제대회 유치 등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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