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지난 6일에 막을 내렸다. 이제 플레이오프를 위한 6팀만이 살아남은 가운데 약 한 달 뒤면 챔피언결정전까지 한 시즌의 모든 일정이 끝나게 된다.
그렇다는 건 이미 8명이 한국을 떠났다는 뜻이다. 7~10위 팀의 외국선수들 이야기다. 한 시즌이 끝나고 나면 구단은 외국선수들과의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고,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새로운 외국선수 스카우트에 나선다.
결국 그 과정을 통해 다음 시즌에는 볼 수 없는 외국선수도 생긴다. 올 시즌에는 누가 이별을 고하게 될까. 쉽지 않은 예측을 점프볼 민준구, 김용호, 서호민 기자가 함께 해봤다.
# 영상촬영_ 박진혁 기자
# 영상편집_ 나혜원 인터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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