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울산/문복주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에서 84-65로 이겼다.현대모비스의 조한진은 3점슛 5개 포함 19점(5리바운드)으로 자신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레이션 해먼즈(21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이승현(15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 존 이그부누(10점)도 두 자리 득점을 올리며 현대모비스의 승리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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