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양산/배승열 기자] 양산의 아들들이 생애 첫 3x3 코리아투어에 출전했다.
경남 양산시는 4일부터 5일 양일간 양산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코트에서 KB국민은행 LiiV 3x3 코리아투어 2022 양산대회(이하 코리아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9팀, 중학부 9팀, 고등부 12팀, 남자오픈부 15팀, KOREA LEAGUE 남자부 7팀, KOREA LEAGUE 여자부 5팀까지 총 57개 팀이 양산을 찾았다.
특히 중학부 C조 '빅보이'는 양산의 아들들이 모인 팀으로 홈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다. 그들의 평균 구력은 2년밖에 되지 않는다. 비록 양산의 빅보이는 예선 전패로 대회를 마쳤지만 다음을 목표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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