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은 화이트데이 하루 전인 3월 13일 오후 3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를 테리코 ‘화이트’ 데이로 꾸민다.
이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리더스 마스크 팩과 사탕을 증정하며, 썬더걸스의 특별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청아한 음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송하예가 경기장을 찾아 하프타임에 신곡 ‘행복해’와 ‘니소식’으로 미니콘서트 무대를 펼친다.
또한, 썬더스 공식 유튜브 채널(/gothunders)를 통해 2시 15분부터 온라인 응원전이 펼쳐진다. 레플리카, 언더아머 용품, 싸인볼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사진_ 서울 삼성 제공
점프볼 / 김용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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