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1순위의 영광은 한국계 미국인이자 WNBA리거 키아나 스미스에게 돌아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입선수선발회에서는 총 25명의 참가자 가운데 15명이 프로팀의 선택을 받았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체 1순위의 영광은 한국계 미국인이자 WNBA리거 키아나 스미스에게 돌아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6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2022~2023 WKBL 신입선수선발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입선수선발회에서는 총 25명의 참가자 가운데 15명이 프로팀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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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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