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4시 30분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 예매가 9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첫 날 열리는 경기다. 선두 LG를 뜨겁게 추격하는 DB와 맞대결이다.
그렇지 않아도 LG의 주말 홈 경기 1,2층 좌석은 금세 사라진다.
하지만, 이날은 3층 좌석도 예매 가능 숫자까지 빠르게 줄어들었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예매 당일 가장 많은 좌석이 판매된 건 시즌 개막전의 약 4,300석이라고 한다.
9일 5시 50분 기준 남은 좌석은 일반석 93석이다.

14일 예정된 DB와 홈 경기는 개막전을 넘어서 9일 자정 전에 매진될 가능성까지 보인다.
물론 취소표가 나올 수 있지만, 현재와 같은 분위기에서는 이번 시즌 7번째 매진 관중 속에 LG와 DB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LG의 이번 시즌 홈 19경기 평균 관중은 3,948명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KBL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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