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창원/유용우 기자] 7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경기, LG가 83-70으로 삼성에 승리했다. 타마요는 31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주도했다. 양준석 15점, 마레이는 13점 16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은 케렘 칸터가 40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득점을 주도했지만, 전방위로 터지는 LG의 공세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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