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남 원장이 이끄는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스마트스포츠)은 지난 7일(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강남 삼성 도곡점 체육관에서 유소년 농구 대표팀 트라이아웃을 열었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2026년 기준 초1부터 초5까지 약 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대표팀 입단을 위한 시험대에 올랐다. 참가 선수들은 기초 운동 능력 및 기본기 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기량을 뽐냈다.
이나남 원장을 비롯한 선수 출신 지도자들은 세부적인 지표와 선수 평가로 각 연령별 대표팀의 뉴 페이스를 영입할 예정이다.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은 보다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합류함과 동시에 각종 대회에 강남 삼성을 대표해 나설 것으로 보인다.
트라이아웃에서 최종 선발받지 못한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다. ‘챌린지 클래스’에 합류할 선수들은 대표팀 선발을 목표하는 특별 훈련반으로서 기초 체력 및 농구 기술을 집중적으로 강화해 차기 대표팀 트라이아웃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선수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단계별 농구 프로그램이 선수들의 성장을 돕게 된다. 농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취미반과 기본기, 경기 이해도를 높이는 심화반, 대표팀 선발을 목표로 하는 챌린지반,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참여하는 대표팀 등 단계별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트라이아웃을 마친 강남 삼성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농구를 통해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보다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취미반부터 대표팀까지의 커리큘럼을 확립하고 아이들의 발전을 돕겠다”라며 코멘트를 남겼다.
#사진_강남 삼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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