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배승열 기자] 즐길 준비는 끝났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7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6-60으로 승리했다. 1, 2차전을 모두 잡은 우리은행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우리은행 에이스 박혜진은 "1차전을 잡고 기회가 온 만큼 2차전도 집중해서 끝내려는 마음이 컸다. 2차전에서 끝내서 너무 좋다"고 챔피언결정전 진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짧은 시간에 잘 보완해서 챔피언결정전에 나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베테랑 포워드 김정은은 "부담은 없다. 오히려 챔피언결정전을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KB와 우리은행이 맞붙는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오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된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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