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울산/유용우 기자] 28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 안영준이 26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 1블록으로 맹활약하며 SK의 69-58 승리를 이끌었다. 자밀 워니는 22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가 16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2블록, 박무빈이 10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이승현이 8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했지만 추격에 실패하며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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