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편집부] 안양 KGC 인삼공사의 새 외국선수 제러드 설린저가 연일 화제다. 크리스 맥컬러의 대체선수로 뒤늦게 합류했지만 매 경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면서 안양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그의 폭발력은 과거 안양에 농구 신드롬을 일으켰던 단테 존스를 연상하게 한다. 이런 설린저에게 팬들은 ‘설 교수’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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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안양 KGC 인삼공사의 새 외국선수 제러드 설린저가 연일 화제다. 크리스 맥컬러의 대체선수로 뒤늦게 합류했지만 매 경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면서 안양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그의 폭발력은 과거 안양에 농구 신드롬을 일으켰던 단테 존스를 연상하게 한다. 이런 설린저에게 팬들은 ‘설 교수’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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