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전남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전 경기, 34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끈 허건우의 안양고가 이현우가 분전한 양정고에 84-61로 승리를 거두며 조1위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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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남 해남 동백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예선전 경기, 34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끈 허건우의 안양고가 이현우가 분전한 양정고에 84-61로 승리를 거두며 조1위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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