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마나와도 박지현도 웃었다! 18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개막 4경기 연속 10+점 완성

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7 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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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박지현(토코마나와)이 개막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팀도 승리해 같이 웃었다.

토코마나와 퀸즈는 17일(한국시각) 뉴질랜드 포리루라 포리루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5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우테아로어 노던 카후와 맞대결에서 94-90으로 승리했다.

시즌 전적 3승 1패가 된 토코마나와 퀸즈는 1위를 유지했다.

크리스티 월레스(24점 6리바운드 10어시스트)와 페니나 데이비슨(22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이 팀 승리에 앞장섰다.

대한민국의 박지현 역시 빠지지 않았다. 선발로 나와 35분 57초를 뛰고 18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했다. 야투 성공률은 41%(7/17)였다. 개막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토코마나와는 오는 24일 메인랜드 포우아카이와 맞대결을 치른다.

#사진_토코마나와 퀸즈 소셜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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