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원주/유용우 기자] 8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 이선 알바노가 30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 5스틸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가운데 DB가 93-79로 한국가스공사에 승리했다.
헨리 엘런슨은 29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이용우는 9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라건아 19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 1블록, 전현우 16점 8리바운드, 샘조세프 벨란겔이 11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추격에 실패하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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