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원주/유용우 기자] 16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 DB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 DB는 이선 알바노가 27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 1스틸로 공격의 선봉에 서고, 헨리 엘런슨이 18점 10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골밑을 든든히 지켰다. 정호영 또한 14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 1블록의 알토란 같은 활약으로 90-80 승리를 견인했다.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가 홀로 28점 12리바운드 1어시스트의 맹활약으로 고군분투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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