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수원/홍선주 인터넷기자] 6위 경쟁, KT가 한발짝 앞서 나갔다.
수원 KT는 12일 수원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맞대결에서 86-73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KT는 18승 23패로 6위로 상승, 패배한 KCC는 17승 22패로 7위로 하락했다.
선발로 나선 최성모는 23분 12초 동안 수비에서 활약, 상대 백코트를 괴롭혔다.
최성모는 "허슬플레이만큼 공격도 잘 됐으면 좋았을 거 같다. 하지만 팀이 승리해서 다행이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마찬가지로 선발로 나온 하윤기는 31분 49초 동안 20점 5리바운드로 양홍석(20점)과 함께 팀 공격을 이끌었다.
하윤기는 "골을 넣을 때마다 팬들의 환호가 크게 들렸다. 그래서 더 흥도 나고 재밌게 경기를 뛰었다"고 이야기했다.
연패 위기에서 탈출한 KT는 오는 14일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순위 상승을 노리는 두 팀의 맞대결, 승자는 누가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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