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제천/박상혁 기자] 10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자연치유도시 제천 2026 전국 종별 농구대잔치 4일차 U14부 아산삼성과 동대문토모의 결승전 경기, 조은준과 안경서가 각각 15점과 11점을 올리며 활약한 아산삼성이 권시훈과 윤도원이 24점을 합작한 동대문토모에 42-30으로 승리하며 U14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의 영광은 아산삼성 안경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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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MVP의 영광은 아산삼성 안경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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