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서울 삼성의 경기, 최고수훈선수 숀 롱의 24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 맹활약과 함께 KCC가 100-81로 삼성을 꺾었다. 최준용은 22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1스틸 2블록으로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쳤다.
삼성은 케렘 칸터가 27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 1스틸, 한호빈이 14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추격에 실패하며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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