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 정관장 한승희가 14점 7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맹활약한 가운데, 정관장이 66-64으로 한국가스공사를 꺾었다. 변준형 12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 2블록, 조니 오브라이언트 9점 5리바운드, 브라이스 워싱턴 9점 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이 16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라건아가 11점 9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 정성우가 11점 1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마지막 정관장 박정웅에게 득점을 허용하며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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