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 전 NBA 선수인 조아킴 노아가 삼성과 SK 경기를 관전했다. 지인들과 함께 잠실실내체육관을 찾은 노아는 팬들의 사진촬영 요청에 하나하나 응하며 NBA에서 몸에 밴 팬서비스 마인드를 보여줬다. 노아는 경기 관전 중간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응원에 참여하는 등 KBL을 즐기고 흥미롭게 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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