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학생/박상혁 기자]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46명의 드래프트 참가자들이 프로 구단의 부름을 받기 위해 기다렸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안양 정관장은 고려대 문유현을 지명했고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DB는 연세대 이유진을 지명했고 3순위의 지명권을 가진 KCC는 고려대 윤기찬에게 구단의 미래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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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학생/박상혁 기자]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 KBL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46명의 드래프트 참가자들이 프로 구단의 부름을 받기 위해 기다렸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안양 정관장은 고려대 문유현을 지명했고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DB는 연세대 이유진을 지명했고 3순위의 지명권을 가진 KCC는 고려대 윤기찬에게 구단의 미래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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