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양산/배승열 기자] 흥미로운 맞대결이었다.
4일 경남 양산에 있는 양산인라인스케이트장 특설코트에서 KB국민은행 LiiV 3x3 코리아투어 2022 양산대회(이하 코리아투어)가 열렸다.
대회 첫날, 리그 남자부에서 흥미로운 맞대결이 펼쳐졌다. KBL에서 지난 2007-2008시즌 대구 오리온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주태수와 이동준이 3x3 코트 안에서 만났다.
그동안 3x3에서 꾸준히 활약한 이동준(한솔레미콘)과 달리 주태수(유니콘랜치)는 3x3 데뷔전이었다. 주태수는 현재 충주 국원초교 농구부 코치로 있다.
두 선수는 경기 내내 매치업을 가지며 대회를 찾은 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했다. 경기는 이동준의 한솔레미콘이 19-14로 주태수의 유니콘랜치를 꺾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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