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수원/유용우 기자] 21일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과 안양 정관장의 경기, 정관장이 73-62로 KT에 원정 승리를 거뒀다. 정관장 신인 문유현은 양팀 최고 18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정관장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16점 12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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