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 정관장이 78-76으로 현대모비스에 승리했다.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19점을 올리며 팀 득점을 이끌었다. 변준형 11점, 박지훈, 한승희, 문유현이 각각 10점 씩을 올리는 등 전원 고른 득점을 올린 정관장은 서명진과 이승현이 맹활약한 현대모비스에 접전 끝 승리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