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5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과 안양 정관장의 경기, 소노가 75-73으로 정관장에 승리했다.
네이던 나이트는 16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득점을 이끌었다. 케빈 켐바오 15점, 이정현 12점, 임동섭 11점, 최승욱 11점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소노 임동섭은 4쿼터 마지막 동점상황에서 극적인 골밑 득점을 올리며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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