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대구/문복주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홈 경기에서 80-68로 이겼다.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23점 4리바운드 8어시스트 3점슛 5개)과 라건아(20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 김민규(11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3점슛 3개)의 활약으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김준일(6점 10리바운드)과 정성우(8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3점슛 2개)도 수비와 궂은일에서 팀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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