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 LG 마레이가 16점 13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80-62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니콜슨(2점 4리바운드)이 부진했던 삼성은 케렘 칸터가 24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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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창원 LG의 경기, LG 마레이가 16점 13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80-62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니콜슨(2점 4리바운드)이 부진했던 삼성은 케렘 칸터가 24점 10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을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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