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한 동신초는 올 시즌 협회장기 우승을 시작으로 소년체전, 종별대회, 하모니 챔피언십까지 4관왕을 달성했다. 방림클럽은 동신초와 3번의 결승(협회장기, 종별대회, 하모니 챔피업십)에서 모두 아쉬움을 삼켰다. 다가올 9월 추계연맹전에서 방림클럽이 동신초의 독주를 제어할지 주목된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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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배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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